법률홈닥터란
찾아가는 법률주치의 법률홈닥터
법률홈닥터는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서민 법률 주치의” 개념을 도입하여 지방자치단체 ․ 사회복지협의회 등을 거점으로 취약계층을 비롯한 서민들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여 변호사 자격자가 서민들에게 1차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민과 사법제도 사이에 다리 역할을 하는 제도입니다. 2011년도 시범사업을 거쳐, 2012년 5월부터 법무부와 전국 20곳 지방자치단체․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법률홈닥터 정식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분야는?
법률상담 및 정보제공 : 채권 및 채무, 근로관계 및 임금, 상속 및 유언, 이혼․ 친권․ 양육권, 손해 배상, 개인회생 및 파산 등 생활법률 전반에 관한 개인 상담 및 기관 단위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시설이나 단체의 경우 정기적인 방문 상담도 가능합니다.
대상자 맞춤형 법 교육 : 대상자 수요에 맞춘 생활법률교육, 종사자들을 위한 사회복지법령교육, 사회복지시설에서의 인권 교육 등
기타 : 소송방법 및 절차안내, 법률구조 알선 등 조력기관 연계, 시군구청 및 복지기관 사례회의에서의 법률자문, 인권지킴이단 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용대상
이용대상 : 개인, 사회복지시설․단체(이용자 상담, 법률 강연 등)
이용시간
이용시간 : 매주 월~목요일, 10:00~17:00(변호사와 협의할 경우 조정가능)
이용방법
사회복지시설 ․ 단체 : 홈페이지에서 시설기관 방문상담 신청서 작성 및 팩스접수(F.702-3383)
전화상담 : 전화로 상담 신청 및 상담일정 협의(황인철 변호사, 직통전화 T.702-3782)
사이버 상담 : 사이버상담 게시판에 상담내용을 적어주시면 답변을 달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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